2008년 10월 30일
무비위크 이벤트

익스플로러에 즐겨찾기를 해두고선 무비위크에 가서 댓글과 함께 리뷰를 쓰면 매일 매일 포인트가~
그리고 그 포인트를 사용하면 무비위크 구독도 가능하고. 이런저런 이벤트 신청도 가능!!

이라지만 이번에는 이벤트에서 떨어졌다.
왠지 억울한 마음과 함께 어떤 사람들이 붙었으며. 그 사람들은 얼마나 열심히 포인트를 모으고 있는가를 확인해보려고 노력해봤는데. 딱히 방법이 없구나

예전에는 각각의 아이디로 게시물을 검색해 볼 수 있었는데 이번 사이트 개편으로는 그런 기능도 없어지고 말야
해서 약간의 수고를 들인 수작업으로 검색을 해봤더니 이런것을 발견했다


뭐. 아이디는 생략하고
단순 영화 시사회가 아닌 오로지 연극만을 노리는 사냥꾼 발견

폭풍의 언덕 10/2
이웃집 발명가  10/14
랜덤피플    10/15
국제 가족 영상 10/20

9월. 8월은 안보이는 듯 했고. 비록 시사회가 아닌 연극에만 응모를 했다지만. 저런 당첨율은 뭐지?

과연 깨끗하게 당첨자를 뽑고 있는건가 하는 의문이 들기도 한다

by 달러맨 | 2008/10/30 18:28 | 소소한 주변얘기들..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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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브큰바 at 2008/10/30 21:48
자기가 안되면 음모가 있을거라는 세상
Commented by 달러맨 at 2008/10/30 22:03
저거 하루 댓글 최고 점수는 250점
한달을 꼬박 달면 7500점
시사회 한번에 3000점 차감
4번이면 1.2만 차감

수지가 맞나요
그리고 그런 음모를 눈앞에서 항상 보고 있기에 저것도 음모가 있을거라 생각중
Commented by 브큰바 at 2008/11/01 02:28
니가 무비위크를 언제부터 알았다고
Commented by 달러맨 at 2008/11/01 23:42
댓글 단지 1년 반은 넘었고
무슨 몇만원씩 하는 비싼 공연 아니면 당첨 100% 다 됐는데요
Commented by 브큰바 at 2008/11/03 03:41
무비위크가 2001년인가부터 있었음
Commented by 달러맨 at 2008/11/03 18:45
사이트는 언제부터 있었고. 포인트 제도는 언제부터 있었는지 님은 아나요

막연히 오래전부터 있었으니깐 1년 반 댓글 달고서 무슨 이벤트야 라고 말하고 싶은건가
Commented by 브큰바 at 2008/11/04 17:17
싸우자
Commented by 달러맨 at 2008/11/04 17:18
님하 목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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