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2일
데스월드에 다녀왔다~
헥헥.... 데스월드 자유이용권을 끊은건 이번이 처음인데
전에 에버랜드 자유이용권을 끊었을 때 보다 더 오랜 시간을 들였음에도
어째 내용물은 훨 부실한듯... ㅡ,.ㅡ

오전 10시 반-오후7시 반 이렇게 9시간동안 18개 놀이기구를 탔다

겁이 많아서 바이킹 같은건 절대 꿈도 못꿨건만.
오늘 한번 용기를 내봐서 탔는데 왤케 밋밋해

이것저것 더 타보면서 느낀게. 나이를 먹으니깐 이게 간이 부은건지
아님 몸뚱아리가 커지면서 자극이 예전만큼 안오는건지
여튼 여러 놀이기구를 타고도 아무렇지 않다는게 신기했다는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달러맨 | 2008/04/02 23:18 | 소소한 주변얘기들.. | 트랙백 | 덧글(4)
트랙백 주소 : http://zerojun2.egloos.com/tb/182571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브큰바 at 2008/04/03 09:26
겁나서 안타봤던걸 막상 타보니 그런거 아님? 아님 예전에는 뭔가 타는것 같앗는데 이젠 아무 감흥도 없다 이건가
그런거면 지금 여친말고는 인생의 낙이 없어서임
Commented by 달러맨 at 2008/04/03 09:26
그런가? 예전에는 존나 무서웠는데 지금은 뭐 타도 별 느낌이 없음. 안무서
Commented by skantjd7 at 2008/04/25 23:42
나는 서울랜드 갔었을때 바이킹 처음 타봤는데 애가 안무섭다고 해서 그래 그럼 맨 끝에 타자
그러다가 애가 그냥 가운데 타자고 그래서 가운데 탔는데 처음엔 그냥 그렇다가 좀 타니까
뒤질것같았음 막 멀미나고 쒸박 그만 좀 탔으면 싶다 그래서 손들고 존나 허우적거리는데
밑에서는 좋다고 계속 돌려줘서 매우 감사했음
내리고나서 약 10분간 아무것도 못하고 의자에 앉아있었는디... 다신 바이킹 안타
Commented by 두리랜드 at 2009/07/11 08:20
장흥에 있던 두리 랜드, 아직도 있나? 거기 바이킹 정말 무섭던데... (허술하게 생겨서 잘못하면 사고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요...) 손님이 없어서... 손님 오면 잠깐 쉬어서 태우고 다시 가고 그랬었는데... 벌써 10 년도 넘은 얘기네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